자전거 피팅이 안 좋아도,페달링 습관이 안 좋아도,날씨가 추워도,스트레칭을 게을리한채로 너무 무리하게 밟아도...올라오는 변수가 넘나 다양한 것. 자전거 타다가 장경인대 아파서 3주정도 쉬다가 날씨 따듯할때 완만한 곳에서 등산하는데, 조금 뛰었다고 바로 장경인대 올라오더라 ㅅㅂㅋㅋ
이게 또 좆같은게 유연성은 선천적인 면이 커서 개같은 피팅으로 토크로 쫙쫙 밟아도 아무 이상 없는 사람도 있고 수십만원짜리 피팅으로 조심조심 타는데 조금 추우면 바로 땡기는 사람도 있고...유전자 좆망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