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안장에 올랐는데
파이어에그를 깔고 앉은 적 있음
더울 때라 축 늘어져 있었나 봄

잠깐 아팠는데 집에 가보니 부어 있더라

깨달음을 얻고 그 이후론 빕숏 입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