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주문한 물통 사진은 750이지만 난 550미리를 샀다/


사진에는 말끔했던 모습과 달리 가운데 보온제가 살짝 쭈글쭈글하지만 원래 그런건 알고 있으니깐 넘어갔음.


입구는 실리콘제질로 상당히 말랑 말랑함


위로 잡아당기면 열린다. 안에 들어있는 액체는 물통을 짜기전에는 잘 안나옴 그렇게 힘 많이 안들여도 잘 짜지는편.


궁금해서 아까 시켰던 자몽에이드 먹고 남은 얼음으로 보온력 테스트 진행하기로 함


1시간 경과 후


얼음도 상당히 남아 있다. 설명엔 2시간 가량 보온된다고 써 있었는데, 텀블러도 아닌데 이정도면 선방인듯



결론 : 쓸만한 물통인거 같다. 


뻘 리뷰 봐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