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자전거 4대 있는거 이것저것 고장날때마다 고치고 타고 하이브리드 분해해서 다 씻고 조립하고


이거 너무 재밋어


살면서 재밌는거 찾은게 한 15년만에 처음인거같애


동네 자전거점처럼 막 공간 안에 자전거 꽉차있는 그런거 말고


카페 분위기로 딱 팔 예쁜 자전거들만 갖다놓고 오는 사람들 정비해주고 하고싶은데 이런거 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