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라켓은 주로 타는 지형 따라가고
체인링 크기는 자신의 파워(내지는 평지 항속)을 따라가면 얼추 맞는듯??
예를들어 평지머신이면 스프라켓 기어비를 300프로 미만
(11-30이나 10-30)
업힐도 좀 간다 싶으면 300 중반대
(10-36 부터 11-42)
임도 등 경사가 심한 오프로드도 간다고 하면 400프로 이상
(10-44 내지는 11-46, 11-50)
극단적으로 넓은 기어비가 필요한 성향(모든 지형을 다 타거나 폭넓은 기어비가 필요한 투어링 등등)이라면 500프로대 이상
(10-50,52)
여기다가 파워가 나처럼 구데기거나
좀 더 오프로드 내지는 투어링에 특화된 자전거로 만들기 위해서
평지항속을 20km대 초반으로 설정하면
30t 초중반대 체인링에서 부터
좀 타는 사람이다(항속 30대)하면 40t대 체인링
(대부분의 그래블 완차사양)
파워 굇수다 하면(항속 40대 이상) 50t대 체인링까지 가면
(50t에 10-30은 53-39에 11-25랑 범위는 나름 비슷함)
얼추 자신한테 맞는 기어비가 나오지 않나 생각함
물론 로드를 1x 세팅으로 타는 사람은 딱히 없는듯 한데
그래블이나 하브같은건 1x도 나름 많이 있고 로드에도 혹시나 쓸수 있으니까 ㅇㅇ
반박시 니말이 맞음
로드세팅을 46체인링에 11-46스프라켓 쓰고있는데 아쉬운점 딱히 없고 모든 코그를 골고루 쓰고있음 - dc App
50-34에 11-34인데 로드게이들보면 34t는 과하다는 애들이 꽤 있어서 ㅇㅇ
헬조센 그래블세팅은 티탄즈 세팅 하나 골라타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