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되서 부모님이 반대해서 못가는것두 웃기지만 몸이 안좋다보니 집에서 좀 과보호해서 국종 계속 못가고있었는데

이번 추석때 아버지랑 같이가는 조건으로 가는거허락받음

대신 부산까지는 안되구 인천에서 대구까지만 오는걸루

국종갈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