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되서 부모님이 반대해서 못가는것두 웃기지만 몸이 안좋다보니 집에서 좀 과보호해서 국종 계속 못가고있었는데 이번 추석때 아버지랑 같이가는 조건으로 가는거허락받음 대신 부산까지는 안되구 인천에서 대구까지만 오는걸루 국종갈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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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아프신가요?
천식 크론병 강직성척추염
어휴... 그럼 혼자가지말고 1명이라도 같이 동행해봐
그래서 아버지랑 같이가기로함 잘하면 사촌동생까지해서 3명일지도
좋네 무리하지말고 풍경보면서 슬슬 타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