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여기(서울)에서 짐 싣고갈수있는 캐리어도 없고 배낭 하나 빼면 가방이 패니어 종류밖에 없어서 맨손으로 가면 짐을 못 실음 ㅋㅋ 근데 이런 이유로 자전거를 끌고 가게될줄은 상상도 못했네
이참에 국종가는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