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경기용 픽시는 브레끼없고 프리허브가 아님

오직 인간의 신체능력만을 가지고 속도경쟁을 하는 스포오쓰

대부분 벨로드롬이라는 경기장에서 규칙과 스탭으로 진행하며 사고를 예방함

근데 1970년대부터 이 올림픽 경기용 픽시자전거가 대중에게 풀리기 시작했고

그지들이 찾기시작

픽시바이크는 사실 프리허브 개발이후 불편해서 길바닥에서 자취를 감췄음

근데 경륜용 크로몰리 픽시가 싸게 풀리면서

없는 새끼들이 타기 시작

서브컬쳐문화다 보니
묘기나 라이딩 스킬 위주로 문화가 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