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일
체인 똥 보여서 청소해야 될거 같아서 wd-40 샀는데
오일은 뭐 바를까 하고 쿠팡 뒤져보는데 wd-40 습식 오일이 있어서 넣어봤음
설명에 똥 잘 안생긴다구 써있어서..
하트코스 종종 타는데 먼지 많고 가끔 안양 과천 구간에 물도 자주 뿌려놔서 건식은 안될거 같음
2. 체커기
슬슬 800km 넘어가서 체크해봐야 할거 같아서 삼
3. 장갑
쓰던거 다시 샀는데 약간 헐렁해서 한 사이즈 다운
맨손으로 한번 타봤는데 손바닥 땀이 은근 미끄럽더라 걍 땀 때문에 미끄럽지만 않으면 댐
4. 빕숏
알리발 자전거 패드 붙은 속옷? 이런거 사서 러닝용 레깅스 안에 입었는데
여름되니까 좀 더워서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빕숏 사봄
체인체커 나는 필요성을 못느끼겠음
하지만 오천원밖에 안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