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강 가는데 앞에 항속 28km 정도로 가니까 따라잡히는 차가 하나 있었음.
주변에 사람도 없고 해서 충분히 신호 주고 추월하려고 밟음. 방향이 순풍이라 속도가 잘 나서 34 넘은 듯.
대충 스샷의 저 구간임.
근데 아까 28km에서 빌빌거리던 놈이 따이는 건 또 싫은지
갑자기 밟아서는 내 뒤를 핸들바로 치고는 부딛쳤다고 성질을 냄.
이거 미친 놈 아닌가... 따이는게 싫다고 사고를 내려고 함?
이 상황이면 일단 속도 줄이고 그 뒤에 적당히 상황 봐서 자기가 다시 추월하는게 맞는 거 아닌가
그래서 얼마나 잘 타나 싶어서 한동안 34-36 밟았더니 쫒아오지도 못하더만 ㅅㅂ
아직 타는 중인데 계속 생각이 나네 아오...
주변에 사람도 없고 해서 충분히 신호 주고 추월하려고 밟음. 방향이 순풍이라 속도가 잘 나서 34 넘은 듯.
대충 스샷의 저 구간임.
근데 아까 28km에서 빌빌거리던 놈이 따이는 건 또 싫은지
갑자기 밟아서는 내 뒤를 핸들바로 치고는 부딛쳤다고 성질을 냄.
이거 미친 놈 아닌가... 따이는게 싫다고 사고를 내려고 함?
이 상황이면 일단 속도 줄이고 그 뒤에 적당히 상황 봐서 자기가 다시 추월하는게 맞는 거 아닌가
그래서 얼마나 잘 타나 싶어서 한동안 34-36 밟았더니 쫒아오지도 못하더만 ㅅㅂ
아직 타는 중인데 계속 생각이 나네 아오...
어이쿠.. 사고 조심해.. 몸성한게 최고야
감사합니다... 진정하고 안라하는 걸로...!
너도 참 쓸데없는일에 열낸다 내가 볼땐 둘다 한심함
아니 사고 때문에 그러지... 휴 ㅇㅋ 진정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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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강... 무섭다...
이래서 추월하기가 무섭다 갑자기 폭발하는 미친놈들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