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산에 가겠다는 약속을 지키러 자응애 수리산에 두둥등장
scr2 림브로드따리를 타고 임도타는게 걱정되었지만 아무튼 감
세네명 올 줄 알았는데 본인 포함 7명이 참여한 흥벙이 됨
수리산에 가기에 앞서 김디거님이 수리산 첫경험인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제동하는 법 설명해주심
중간에 무리한 경사각 몇번 말고는 끌바없이 임도 완주함
고각 올라가는 것보다는 록가든 내려올 때 덜덜 떨리며 내려오는게 더 무서움
나랑 냠냠김님이 로드림브로 수리산 임도주파 첫 기록이라는 말 듣고 몸과 정신이 탈탈 털린 와중에도 기분이가 좋았음
느려터지고 중간에 정차해서 엄청 흘렀는데 한분씩 붙어서 잘 오는지 봐주시고, 이런식으로 중간중간 지점에 감사하게도 단체로 기다려주심
임도 한바퀴 다 돌고 다수결과 본인의 의지 아래 볼보도 가기로 함
물론 볼보코스도 구간별 설명을 듣고 숙련된 조교의 시범을 보고 함
중간에 하차쇼도 했지만 무사히 완주함
근데 생각하는 의자는 도저히 엄두가 안나서 쫄튀함 ㅠ
근데 다른 분이 본인 scr2 빌려서 성공함
그것도 2번이나!
ㄹㅇ 전문가 수준
아무튼 그렇게 로드림브따리로도 수리산 임도&볼보 코스 주파가 가능하다는 것이 증명됨
자응애에게 할 수 있다고 응원하고 격려하고 이끌어주신 벙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혼자서는 못해냈을탠데 여러분들이 있기에 성공했다
올해부터 제대로 로드타기 시작한 사람도 해냈다
다들 수리산 가보세
응애라도 버리지 않는 티탄즈 벙에 참여하세
- dc official App
본인의 의지 아래 볼보도 가기로 함 (라고 써라)
어허 그런 사실 절대 없습니다 - dc App
scr도오는데 로드들 다들어오너라 - dc App
림브 볼보는 개추야
"앞바퀴부터 지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