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는 길 여의도-양화 구간에서 계속 내 뒤 붙어서 피 빠는 로드 한 대 있었는데,

그냥 적당히 속도 줄이면 될 상황에서 호통을 침 자꾸;


할머니 한 분 지나가시는데 지나가는데 방해된다고 갑자기 뒤에서 어이! 이러니까 심장 떨어진 표정 지으시는데 내가 다 죄송하더라...

아니 피를 빨면 조용히 빨던가 왜 완장을 차고 다녀서 나까지 욕을 멕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