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이거저거 써본거같다

미쉐린 파워 컴페티션: 로드 사서 처음 입문해본 하이엔드 타이어. 여기에 체감을 엄청나게 받음

사천성: 내인생 최악의 씹구데기. 사이드월 세번 터져서 두 쌍 산거 다 버림. 그이후로 콘티넨탈 타이어 거름

피렐리 피제로: 무난했음. 마일리지 꽉 체워서 3번 연속으로 잘 씀. 펑크한번 안 났고 젖은 노면에서 접지력 좋음

비토리아 코르사: 성능은 최고인 것 같음. 검월이라 보기에도 예쁘고.. 근데 지우개

스웍 터보: 항속유지는 좋은데 내구도가 너무 떨어짐. 닳는게 아니라 군데군데 파여저 나감

맥시스 하이로드 sl: 잴 가벼움. 접지력 좋음. 마일리지는 조금 떨어짐. 가성비 따지면 참 괜찮음. 경량튜브랑 조합하면 휠 하나에서만 100g넘게 뺄 수 있다

슈발베 원: 무난무난의 극치.. 프로원은 안써봄



전부 25c 클린처 기준임

지금 하이로드 쓰는데 이거 다 쓰면 코르사 다시 갈까 새로운걸 도전해볼까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