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다리가 뒤틀리고 온몸에서 피를 흘린채 '길'에서 죽기를 바라는것 더없는 고통속에서 오히려 생을 사랑하기에 생에 저항하는것 나는 그것을 라이더라고 생각해 안락한 침대에서 손주손녀들을 바라보며 따스한 햇살속에 미소 지으며 눈을 감는건 치욕스럽지 같은 자전거를 타고 있지만 다른길을 가는 전사들 나는 이런자를 라이더라고 부르고싶어
주변사람에게 피해를 주는데 - dc App
이런글 싸지르고 니가 제일 뚝배기 잘쓰고다니는거 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