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들 2명 셋이서 자전거타러 나온 모양인데막내로 보이는 친구가 수풀에 바퀴가 빠져서혼자 못가고 있길래 도와줬음 ㅋㅋ앞서가던 엄마 올때까지 천천히 뒤따라가고있었는데 조그만 언덕 나오니까 애기가 또 못올라가길래밀어주고 있었더니 저 멀리서 허겁지겁 엄마가 오더라뭔가 새끼오리 찾으러 오는 엄마오리같아서 귀여웠음 ㅋㅋ
기엽네요 - dc App
아빠자리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