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인생 처음으로

예순셋 빌딩 직접 보고온거


부모님차 타고가다 스쳐지나가듯 몇번 본게 다라서

직접 봐보고싶었읍니다..


예상보다 엄청 번쩍거림.. 거울인줄





그리고 두번째는



살면서 처음으로 라이딩중 펑크가 났습니다


철티비타고 등교할때 몇번 나보긴 했지만
그건 라이딩이라고 치기는 좀 그래서..


근처 가장 가까운 자전거포 찾아서 끌고간다고 고생좀 했습니다



소감)
가면서 내내 역풍에 개털렸는데
복귀때 순풍이라 기분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