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가 TT라 같이 탈 사람도 없고 친구도 없는 찐따라 결국 혼자타야 할 거 같은데 어디 놀러가야 잘 다녀왔다고 소문나냐?

개인적으로 용문역에서 무리그룹 뒤에 붙어서 예쁜 언냐들 뒷태 감상하면서 쫓아갈까 싶은데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