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시장이, 디지털 카메라, 네비게이션, mp3 등 대부분의 휴대용 전자재품 시장을 먹어 치운 것 처럼 스마트 워치가 자전거 컴퓨터를 완전 대체 할 것 같음?
일단 요즘 스마트 워치들 자체적으로 gps센서 탑제하고 블루투스같은 무선 기능은 당연히 탑재 되어 있고, 방수 방진 지원 하고, 베터리가 좀 걸리긴 하는데, 하루 15시간씩 매일 자전거 타는것도 아니고 어짜피 평소에도 차고 다니기 때문에 매일 충전 하는건 큰 단점이 아닌것 같음. 거기다 심박수, 산소 포화도, 체성분, 혈압같은 별별 신체상태 측정하는 센서도 달려 있는 데다가
그렇게 모은 자료들을 소프트웨어가 안드로이드, 에플 어플 생태계을 수혜를 바로 받으니까, 타 어플과 연동하거나 대기업 기술팀이 신경써서 관리하는 소프트 웨어들을 바로 쓸 수 있고, 지도의 정확도, 업데이트 바로되고 문제 발견시 바로 해결되는 강력한 기능의 네이버, 카카오 지도를 스마트 폰과 연동해서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스마트 워치를 안써봐서 잘 모르겠음
찾아 보니까. 갤럭시 워치4나 최신 에플 워치는 네이버 지도 앱 출시가 되었는데 저가 스마트 워치들은 스마트 폰과 연동 아직까지는 속도나 지도를 화면에 띄울 수가 없나?
자전거 타는데 속도계 대신 쓸만한 저렴한 스마트 워치 추천 해 줄 수 있음?
2시간 이내 라이딩 함서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볼 생각 아닌, 주행기록 정도로 생각한다면 갤워치도 갠춘하제. 나도 가민 엣지도 쓰고 있지만 동네 마실이나 샤방하게 탈땐 갤워치 차고 기록하고 있음.
보통 손목에 차고 주행함? 아니면 속도계 처럼 가민 마운트에 거치 하고 주행함?
손목에 차고 타고 있제.
대체못함 파워 체크하기가 너무 힘듬 - dc App
가민제외하고 파워미터 연동되는 스마트워치가 나와줄지도 모르겠고 - dc App
가민 945 830 둘다있는데 우선 830처럼 수치같은걸 계속 못본다는게 단점임 평소 그런거 확인안ㄴ하고 주행한다면 830보다 945가 더편하긴함 심박도 바로체크되니까
근데 ㅅ945는 830에 비해 gps가 좀많이튐 이거 두개말고는 시계가더편한듯 근데 이단점이 존나크니까 자전거탈때는 830씀
시계의 단점...한시즌 잘 타고 나면 명확한 시계의 흔적...
퀵릴리즈 거치대하면 될텐데 파워도 다떠
심박센서는 밴드나 티커핏하고 ㅇㅇ
고글에다 연동되서 고글로 쏴즈는 기술이 있다면 그리되겠지.
런닝이나 가벼운 라이딩엔 괜찮은데 하드한 라이딩엔 절대 대체 불가겠던데 계속 체크하지도 못하고 심박도 튀고
이거 맞다..땀차서..심박 30 나와볾...
가볍게 체크용도는 되는데 좀만 자세히 알고 싶어도 한계가 명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