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 중에 3명 100kg 이상 있음(한 명은 몇 키로인지 가늠도 안됨 120 이상일 수도 있다)


그 중 1명만 힘 엄청 세고, 함께 자전거 타러 가기도 해봤는데
초보자인데도 장거리 잘 따라옴 85km(도착 후 다시는 안탄다며 욕하긴 함)

2명은 의자에서 일어날 때 뭘 꼭 붙잡고 일어나야 함
그 두 명 다 서랍장 누르면서 일어서다가 부러뜨리는거 직접 목격함

자기 몸 지탱 못할 정도면 살을 뺄 생각을 해야 하는데
운동할 생각은 없고 매일 엄청나게 먹더라
배에 농구공 하나 들어 있는듯한 몸임

살아오면서 쌓인 빅데이터가 있는데, 뭐냐면 성격 더러운 사람은 건강이 안좋다는 것임
주로 간이 안좋은 사람이 분노조절 역치가 낮은거 같음
뒤끝 있고 고집도 세어서 자기가 틀렸다는게 증명되고 나서도 억지부림

그냥 그렇게 살다 얼른 가라는 생각밖에 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