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해서 의지 저하 의지저하되서 운동생각 X (당연히 먹는것도 줄일생각없구) -> 좀 더 뚱뚱해짐 ->->-> 실제로 이런 악순환이 된다함 당연히 소아비만 같은경우는 부모가 신경써줘야함 ㄹㅇ
그것도 그런데 요즘같이 외모 신경쓰는 시대에는 우울증이랑 공황장애 대인기피 이런 정신적인 문제도 발생함.
당연히 자기관리는 스스로 신경써야될 부분이지만 너무 남의 눈을 신경써도 안되겠징....
이게 말은 쉽지 진짜로 찐 사람들은 밖에 나가서 뭘 한다는거 자체가 엄청나게 심리적 부담임
맞는 말임 뚱뚱하면 몸이 피로해서 의지 없어짐
소아비만이 무서운게 한번도 날씬한적이 없으니깐 살빼면 뭐가 좋은지 몸도 모르고 머리도 모름
소아비만은 부모 잘못이라 생각함
이거보고 동생 빡세게 운동시키기로 마음먹음
결국 자기의지가 얼마나 강하냐 싸움임...한번 빼고 나면 다시 되돌아가는게 두려워서 못해도 유지라도 하려함
살빼기 존나 쉽던데 ㅋㅋ
굿굿
락 클라이밍 몇 년 다녔는데 조금 뚱뚱한 사람 있었음 같이 시작한 사람들은 몇 주 지나니 잘 오르는데 뚱뚱한 사람은 잘 못오르니까 강사가 무거워서 그렇다면서 엄청 면박 주더라 좀 불쌍했음
에구..... ㅜㅠ
본인 소아비만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살쪘었는데 자전거른 접하고 자전거 꾸준히 탓더니 약간 비만 정도가 됨ㅇㅇ 근데 부작용으로 스트레스를 자전거로 풀어서 3일 정도 안타면 머리아프고 스트레스에 취약해지고 예민해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