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내가 내려서 자전거만 달랑 찍고 있는게뭔가 엄청 민망함...그래서 자전거 사진 찍고 싶은데창피해서 호다닥 셔터 누르고 다시 탐 ㅠ나도 천천히, 예쁜 곳에서 내 자전거 사진 잘 찍어주고싶어..
인스타를 위해서는 부끄럼 따윈 이겨낼 수 있지
다들 부끄럽긴 한가보구나..
그래서 사람이 없는 곳을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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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당당해져버렸다!
다리 밑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사진찍고있으면 지나가는 존나 많은 차들과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짐...개쪽팔림.. 근데 사실은 아무도 신경쓰지 않음 VOLANT-RACEVOX
당당하게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