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샵갔더니
드레일러 소리 안나게 이것저것 손보다 보면 체인이 빠질 수도 있거나 체인이 안 옮겨질 수도 있다며
조정 할 수는 있는데 구동계에 안 좋다해서 그냥 온 이력이 있음..
유튭에서 트리밍 검색해보고 시도하고 했으나 풀이너에서 소리가 나는데 클라리스의 태생적 한계입니까?
아니면 한계 조절 나사를 만져봐야 하남요? 아님 케이블 장력을 손보면 소음 감소 가능한가요?
샵 다시 가봐야 하려남요...
지난 번에 샵갔더니
드레일러 소리 안나게 이것저것 손보다 보면 체인이 빠질 수도 있거나 체인이 안 옮겨질 수도 있다며
조정 할 수는 있는데 구동계에 안 좋다해서 그냥 온 이력이 있음..
유튭에서 트리밍 검색해보고 시도하고 했으나 풀이너에서 소리가 나는데 클라리스의 태생적 한계입니까?
아니면 한계 조절 나사를 만져봐야 하남요? 아님 케이블 장력을 손보면 소음 감소 가능한가요?
샵 다시 가봐야 하려남요...
신클라 조립해서 탔었는데 세팅 잘하면 소음 문제는 해결됨다. 근데 시간과 노오력이 들쥬. 변속감은 상급 구동계에 비해 뻑뻑하긴 합니다.
시간과 노오력이 들기에 사장님께서 기피하는 듯한 발언을 하셨던 것이군뇨... 흠...소리가 듣기 불편해서 가봐야겠네유
아마...샵에서.. 체인썩 나서 프레임 갈고 온 다음 클레임 걸까봐...그런걸 수도 있슴다...드레일러 위치 하고 각도 잘 잡고..한계나사 세팅 잘하면 정상적으로 변속한다면 체인이 떨어질 일이 없는데 말이죠...하지만 클라리스급 입문차를 탄다면 그럴수도 있다 + 귀차니즘 +실력없음 이 복합된 걸수도 있슴다
아하... 혹쉬 풀이너에서 소리 안나게 세팅되면 풀아우터에서 소리가 발생한다거나 하는 보상작용 같은 것도 있남요?
케바케 임다.. 드레일러 위치가 높을시 케이블 힘점이 달라짐서 구동범위가 좁아지고, 이 경우 양쪽을 못맞출 경우가 있어요. 대충 조립한 경우 듀라에이스도 여기에 해당 됨다.
한계조절나사로도 풀이너 소음조절이 안되면 프레임 대비 스핀들 사이즈(큐팩터 조금만 늘리면 될듯)가 작은 문제임. 프레임 대비 스핀들 사이즈 적절하면 구리 구리한 투어니나 구형 클라에서도 풀이너 풀 아우터 트리밍 잘만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