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밖에 모르는 자린인데 오후엔 사람 많을까봐 미리 타고옴.

꽤 쌀쌀하고 동풍이 무지쎄서 복귀할때 힘들어서 침좀 흘림.

그래도 가까워지는 롯데타워랑 따뜻한 햇살에 마지막 힘 쥐어짬.

왠지 아침에 자전거타면 하루가 되게 보람찬 느낌인 듯

다들 안라하고 좋은 주말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