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산 날 너무 무리해서 안장통 씨게 오고 계속 쉬고 있는데 로드 사 놓고 못 타고 있으니 ㅈㄴ 답답하네.....형님들은 안장통 있어도 그냥 타는거임? 아니면 진짜 푹 쉬어서 회복하고 타야하나?
피팅 잘못된거 아닌 이상에야 계속 타서 적응하는게 답
아파도 계속 탄다고? 다들 대단하네....
자응애 하나더 궁금한게 적은한다는게 아픈걸 참는게 늘어나는거야? 아픔에 둔감해지는거야 아니면 진짜 안아파지는거임?
통증에 둔감해지는게 맞는듯? 첨엔 12km만 타도 아팠는데, 점차 통증 발생되는 거리가 20, 40, 80km로 늘어남 아래 댓처럼 빕 있으면 초반에 도움 많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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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 하나 주문해놓긴 했는데 빕쓰면 안장통 있어도 탈만함?
발상의 전환... "끌바해서 한참을 걸어가느니 안장통을 느낄 수 있는 자장구가 있어서 다행이다"
ㅋㅋㅋㅋㅋㅋ 닥스 보러 갈때 걍 참고 타고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