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피팅은 천호동 자전거 거리에서 혼자했는데
2차는 광진구에서 2명 같이함

자가피팅하고 만족중이다가 최근에 몸이 익숙해져서 그런지 안장 올릴가 고민중이였는데
피터분이 자세 보시곤 지금 문제 없고 파워 낼 때 엉덩이 들리는 경향 있으니 0.5정도 올리고
파워로 너무 쎄게 타는 경향이 있다고 케이던스 5정도 높이는 걸로 끝났음

대충 1시간 정도 했은데 안장 올리면 피팅 끝날것 같아서 3회차는 할지 안할지 몰루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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