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로 북악 갔는데
화랑대역에서 태릉입구역 사이에 차량통행이 너~~~무 많았고
업힐중에도 차량통행이 꽤 있었지만 무난
다운힐엔 차량이 너무 느리게 내려가서 답답했네요
돌아오는 길에도
태릉입구역부터 별내까지 차량통행 상당히 많았습니다
돌아올때 대비해서 업힐 설렁설렁 탔는데 pr은.....음..
연휴라서 다들 교외로 나가서 차량통행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위협적인 운전자는 없었어요
문쉴드 후미등의 데이라이트 300루멘 빵빵 터졌으니
운전자들도 제가 잘 보였겠죠
아무튼 생존라이딩이었네요
매연을 하도 마셔서 목이 칼칼합니다
사고 안나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