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쯤부터 만난거같은데

수신호 착착착 다하고
소리로도 전달해주고
최후미분도 수신호 다 해주고
아이들 보이면 무조건 서행/주의 신호 해주고

이 성님들 보고 감명받아서
솔라밖에 안하는 자린이지만
나도 수신호 확실히 익혀서
뒤에 누가있던 없던 수신호 하는
버릇가지기로 다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