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쯤부터 만난거같은데 수신호 착착착 다하고 소리로도 전달해주고 최후미분도 수신호 다 해주고 아이들 보이면 무조건 서행/주의 신호 해주고 이 성님들 보고 감명받아서 솔라밖에 안하는 자린이지만 나도 수신호 확실히 익혀서 뒤에 누가있던 없던 수신호 하는 버릇가지기로 다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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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린이 ㄹㅇ 감명받은거시에요
오늘 여주까지 2인1조로 달리긴 했지만 나는 아닐듯 - dc App
남2 여1 3인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