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는 나보고 형님, 누군지 아는데 이러지 마시고 같이 돈이나벌죠? 이러더니


그담엔 나보고 킹했다면서 자길 오래전부터 쫓아다니면서 욕한 알지도못하는 누구누구라더니


얼마전에는 나보고 그 유동 피터게이라고 하더라


그러면서 나오는말이 "완장!!! 내가 다중이를 잡았어!!!"


그냥 세상사람들이 다 자기 편한대로 머릿속에서 막 바뀌는거임 ㅋㅋ 싹다 안대 ㅋㅋ 근데 매번 다다름


그러다 그게 아닌걸로 드러나면 사실과 주장이 혼자 머리속에서 부딪치면서 혼란이 일고 분노가 들끓는거


근데 또 그렇게 세상 살다가 여기저기서 치이다보니 나름 살아남는 법을 익힌게


갑자기 아무렇지도 않은 척 다른소리를 엄청 해가면서 태연한척함;;;


와 저런사람이 실제로 옆에있다치면 너무 무섭다


제발 현피뜨자고만 하지 말아줘 넘나 무서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