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이 특별한것도 아니고 오르막이 진짜 끝도 없어서 힘들어 죽는줄 알았음

밥을 못먹고타서 편의점 보였을때 컵라면 설익은채로 엄청 급하게 먹어서 그런가 갑자기 체해서 배도 엄청아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