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6.5kg  BMI -2.3


골격근량 -2.2kg


체지방량 -2.9kg



자다가도 깨면 먹음, 안 그러면 칼로리 몰아서 먹어야 됨


귀찮을 때 먹기 참 좋은 조합같음 탄단도 챙기기 좋고


닭가슴살이 많은 이유 = 술안주, 다이어트 하는자의 마지막 양심

술창놈 입터져서 계속 마시는데 이러다 다이어트 역행할지도 모르겠다;



기상청이 일기예보 틀릴거라고 깊은 신뢰를 가지고 있었음

그런데 날씨가 맞아버렸네.... 휠 새로 끼운지 2일만에 비모래 범벅해서 귀환 씁



날씨가 추워지면 유독 못 재는거 같음

속도가 26 - 30 왔다갔다 한다는데 어떻게 심박수가 이러냐구...

내 왼팔에 붙은 애는 누구심박을 재고 있는거냐




+가끔 내 몸상태에서 다이어트 하는걸 '다이어트 할 상태는 아닌거 같은데 왜?'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보이는거 같아서 글 좀 붙여보려고 함




  어릴 때 좀 심각하게 쪘었음

  초등학교 3짜리가 지금하고 몸무게가 13kg밖에 차이 안 날 정도였음

 



  내가 껌만 씹어도 '니가 그래서 살이 찐다'는 소리도 듣고


  지나가던 여학생들이 '쟤 봐, 아빠바지 입고다녀 ㅋㅋ' 요런 소리도 들어보고 

  그 때는 아빠 손잡고 길가던 중이라 기분이 뭐라할 수 없었음


  체력측정 한다고 달리기를 하는데, 구경하던 애들은 '쟤 걷는다 걸어 ㅋㅋㅋ' 그러고 있고

  나랑 같이 출발한 애는 먼저 들어갈 수도 있으면서, 앞에서 잡힐듯말듯 달리면서 놀리다가

  피니쉬 라인 다와가니 쏙 들어가버리기도 하고....

  난 체력측정이라고 해서 진짜 최선을 다한건데, 이 시발놈들


  여하튼 어릴 때부터 고도비만 찍었었고, 내 인생에 참 부정적인 요소였음

  그래서 지금은 정상체중에 집착아닌 집착이 좀 있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