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박수 최대치가 높고 높은상태에서 오래 유지되는 라이더
처음에는 ㅈㄴ 못탈수 있음
초반엔 좀 타보겠다고 깝치다가 금방 퍼지는경우 많음
근데 한번을 타더라도 트레이닝 효과가 매우 좋은편임
이런 특징의 라이더는 지난주봤을때랑 다음주봤을때 실력이 완전히 딴사람이 되는 경우 많음
근데 라이딩을 쉬었을때 실력이 떨어지는 폭도 엄청남 ㅋㅋ
2. 심박수 자체가 변동이 크지않고 고파워임에도 매우 낮은 심박을 유지하는 경우
이런경우 그냥 존나 재능없거나 미친 재능이거나 둘중 하나임
보통은 전자니 별 기대 마셈 ㅎㅎ
후자일경우 초보시절부터 하이브리들 끌고와서 로드동호회를 다 박살내고 다닌다던지 하는 미친 클라스를 보여주며 결국에는 동호인 탑 클래스가 되거나 내지는 실업팀에 진출하는 경우도 봤음
처음에는 ㅈㄴ 못탈수 있음
초반엔 좀 타보겠다고 깝치다가 금방 퍼지는경우 많음
근데 한번을 타더라도 트레이닝 효과가 매우 좋은편임
이런 특징의 라이더는 지난주봤을때랑 다음주봤을때 실력이 완전히 딴사람이 되는 경우 많음
근데 라이딩을 쉬었을때 실력이 떨어지는 폭도 엄청남 ㅋㅋ
2. 심박수 자체가 변동이 크지않고 고파워임에도 매우 낮은 심박을 유지하는 경우
이런경우 그냥 존나 재능없거나 미친 재능이거나 둘중 하나임
보통은 전자니 별 기대 마셈 ㅎㅎ
후자일경우 초보시절부터 하이브리들 끌고와서 로드동호회를 다 박살내고 다닌다던지 하는 미친 클라스를 보여주며 결국에는 동호인 탑 클래스가 되거나 내지는 실업팀에 진출하는 경우도 봤음
우와 이거보니까 심박재보고싶네
글쿠나....계속 타야겠네
심박수 높으면 심폐가 엄청 쓰이는데 이건 초기화도 빠르지만 또 그만큼 금새 올라와. 내가 그쪽이라 수년간 느껴왔음. 그만큼 심박을 높이는 가벼운 저단서 평지 케이던스 100이상을 유지해서 타는데 근육 데미지가 적어서 아낀 근육은 상대적으로 저케이던스로 떨어지는 업힐에서 주로 사용하고.. 다운힐이나 평지 타며 다시 회복
나도 1번임ㅎ 근데 동호인이 1번같은 케이스면 열심히타면 mct1군까진 가겠지만 그걸 유지하기가 힘들어. 동호인이면 일상도 있고 휴식도 있고 그럴탠데 그럴때마다 너무 쭉쭉떨어짐. 매일타는 선수라면 상관없겠지만
저렇게 심폐로 자주 탔을 때는 사람 몰골이 좀 많이 피로해보이더라구.. 요즘은 저케이던스로 연습삼아 타보니깐 근육피로는 있는데 몰골은 그때마냥 피곤해보이지도 않고.. 물론 근육 피로가 금새 찾아와서 장거리타면 어느순간 밧데리 꺼지는게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