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가 줄어들지 않았다는 내용은 들어가있지 않네. 모든 정책은 공동의 이익이 개인의 편익보다 커야함 - dc App
리로닭(hstj0227)2022-05-09 15:10
답글
공동의 이익이 되니까 실행된 것.
이건 아니고, 저건 아니고~ 계속 달리는데, 개인의 뇌피셜보다는 공식을 믿을 수 있지.
182.(dm8z1c88ph8h)2022-05-09 15:12
답글
저 통계가 수치화되어있지 않는 이상 나도 떠들 수 있는 말이고 당연히 속도가 줄었으니까 사고량도 줄어들긴 했겠지만 코로나 영향으로 보행자 수 감소 + 자동차 수 감소 생각해보면 실 수치는 오히려 사고율은 더 낮을것이고 그게 모든 대한민국 수천만명의 자동차를 끄는 사람들이 감수해야 할 정도의 의미있는 수치인가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지
그게 무조건 사고 줄었으니까 옳은 정책임 하면 그냥 왕복 8차선에서도 30 제한 걸면 더준다니까? - dc App
리로닭(hstj0227)2022-05-09 15:13
답글
수치 자체에 오류가 있는게 논점인데 공식을 믿을 수 있지 이러네 - dc App
리로닭(hstj0227)2022-05-09 15:14
답글
사고가 줄어들 것을 충분히 연구하고 결정해서 일부한테서는 욕먹어가면서 추진한거고, 예상대로 줄어든거지.
더 줄일 필요가 있는 곳은 더 줄일거고, 풀어도 되는 곳은 풀거고.
어린이보호구역은 30km 제한 하잖아? 덕분에 거기도 사고 줄었다더라.
그런거 생각할줄 알았으면 속도제한을 걸었을까요?
현실은 줄어들음.
https://imnews.imbc.com/news/2021/society/article/6292713_34873.html
코로나 전이랑 후랑 비교한거같은데
저런게 진짜 무서움 통계인게 애초에 5030되서 교통체증 답답하고 출퇴근시간도 길어져서 아싸리 지하철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의 비율은 계산안하고 줄었다고만 함 - dc App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853027
이에
관해 한국교통안전관리공단측은 “코로나19로 교통량 패턴이 크게 달라지진 않았다”며 “대중교통 이용자가 줄어들었지만 자가용 이용자는 줄어들지 않았고, 도로 진행 속도 역시 예전과 차이가 나지 않는 것으로 보고됐다”고 설명했다.
원래 통계자체가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지 머 ㅋㅋㅋ - dc App
디씨에서 중얼거리는것보단 덜 "x걸이"지.
보행자가 줄어들지 않았다는 내용은 들어가있지 않네. 모든 정책은 공동의 이익이 개인의 편익보다 커야함 - dc App
공동의 이익이 되니까 실행된 것. 이건 아니고, 저건 아니고~ 계속 달리는데, 개인의 뇌피셜보다는 공식을 믿을 수 있지.
저 통계가 수치화되어있지 않는 이상 나도 떠들 수 있는 말이고 당연히 속도가 줄었으니까 사고량도 줄어들긴 했겠지만 코로나 영향으로 보행자 수 감소 + 자동차 수 감소 생각해보면 실 수치는 오히려 사고율은 더 낮을것이고 그게 모든 대한민국 수천만명의 자동차를 끄는 사람들이 감수해야 할 정도의 의미있는 수치인가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지 그게 무조건 사고 줄었으니까 옳은 정책임 하면 그냥 왕복 8차선에서도 30 제한 걸면 더준다니까? - dc App
수치 자체에 오류가 있는게 논점인데 공식을 믿을 수 있지 이러네 - dc App
사고가 줄어들 것을 충분히 연구하고 결정해서 일부한테서는 욕먹어가면서 추진한거고, 예상대로 줄어든거지. 더 줄일 필요가 있는 곳은 더 줄일거고, 풀어도 되는 곳은 풀거고. 어린이보호구역은 30km 제한 하잖아? 덕분에 거기도 사고 줄었다더라.
디씨 뇌피셜들의 오류"보다" 믿을 수 있다고
솔직히 강제로 속도 줄이면 줄긴할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