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를 만끽하며 잘 가다가

어제 tcx만들때 잘못찍었나 갑자기 "그 장르" 입갤

아직은 국가에 귀속되어있는 몸이기에 앞길을 보고 그냥 포기

차도가 역시 노면 ㅆㅅㅌㅊ
그냥 밟는데도 30 그냥나옴 ㄷㄷ

즐거운 라이딩이었다!
초반 30키로까진 허리통증 크게 안와서 완전한 부활인줄 알았는데
생각하자마자 통증이 몰려와서 기록이고 뭐고 다 포기하고 사진이나 찍고 천천히 복귀..



라이딩기록

씻고 밥시켜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