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주차장이 있어서 그럼거기 자전거만 전문으로 파킹해주는 아재도 있고여름에는 시원한 물 준다면서 얼음 물 주시는 서비스도 해주심근데 뚜껑이 이미 따여있어서 세수만 하고 버리긴했음
난 뚜껑 밀봉된거만 받아봤는데.. 거기 파킹 아재 친절해서 좋았다
그래? 난 따여있어서 조금 찝찝했어 그래도 친절하셨음
자전거 전문 파킹은 어케 해주길래 ㄷ ㄷ
자전거 발렛 ㅋㅋ
만두도 주고 지나치면 변변한 보급소가 없음
얼음물은 한번따서 좀 버리고 얼려야 병이 안터짐
ㄹㅇ
솔직히 초계국수는 모르겟고 거기 파킹아저씨는 좋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