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키163 인심 75라고 할때 에몬다로 예를 들면
47사이즈 (인심이 해당)
-키156-161
-인심 73.5-75.0
50사이즈 (키 해당, 인심 턱걸이 해당)
-키161-166
-인심 75.0-77.0
키로 보면 50사이즈고 인심으로 보면 47사이즈가 맞는데 어떤 걸 사야 맞는거야?
인심보다 상체, 팔 길이가 더 중요한거 같은데
내 키163 인심 75라고 할때 에몬다로 예를 들면
47사이즈 (인심이 해당)
-키156-161
-인심 73.5-75.0
50사이즈 (키 해당, 인심 턱걸이 해당)
-키161-166
-인심 75.0-77.0
키로 보면 50사이즈고 인심으로 보면 47사이즈가 맞는데 어떤 걸 사야 맞는거야?
인심보다 상체, 팔 길이가 더 중요한거 같은데
샤방타거나 패션라이딩 30km전후 할꺼면 작은거타서 감성느끼고, 장거리 타거나 진짜 탈맘있으면 턱걸이타라
작은거 타면 자세는 편한대신 느리고 큰거 타면 불편하지만 잘나가는거야?
정확히 반대임
인심만 맞는 작은거는 허리 더숙여야되서 힘듬 큰거 안장좀 낮추고 앞으로 댕기는게 더 편함
사실 걸치면 뭘 타도 크게 문제는 없는데, 이렇게 물어보고 결정해야 하는 단계라면 거의 대부분 큰사이즈 사서 편하게 타는게 맞음
다들 추천하는 큰걸로해야겠네
자전거ㅡ기계적 결합장치로써ㅡ에서 상당히 중요한 공리나 조건이라고 하면, "적당히" 라고 샣각해요. 사이즈 문제도 비슷하다 생각히 들어요. 크거나 작으나 적당히요. 전문적 수준에선 최대한 맞추어야 한다고 말할지도 몰겟네요. 근데, 삶과 세계의 그 어떤 것도 아 하면 어 하고 딱 들어맞다고 믿는 건 관념같아요. 기계와 기계들이 만나서 하나의 작동을
나 원래 이런 스프라켓이야! 나 원래 이란 드레일러야...맞물려 동력을 만들고 움직일 때, 서로 어울리는 혹은 허용해 주는 값(구간)이 잇겟죠. 더 확장되게 인간과 인간들의 사회도 그렇다고 생각해요. 기계와 사람이 서로 잘 부대낌으로써 피팅을 생각하면 어떨까요. 기계도 잇고 사람도 잇는 유연성, 중요하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