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자체가 온천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예전만하지 않아서 그런지 자전거 여행객들 반기고 숙박업소 주인들이 영업도 직접 하더라
내가 묵은데는 3만원짜리 방에 욕조도 있고 정비도 간단히 되고 자전거 보관도 편했음

글고 수안보 자체가 길냥이도 많아서 고양이 보는 재미도 있었음 숙소에도 고양이 있었고

주변 편의는 남지가 그나마 좋았는데 조용히 쉬기엔 수안보가 최고였음 치킨 한사바리에 온천수에 몸담그면 리커버리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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