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자체가 온천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예전만하지 않아서 그런지 자전거 여행객들 반기고 숙박업소 주인들이 영업도 직접 하더라
내가 묵은데는 3만원짜리 방에 욕조도 있고 정비도 간단히 되고 자전거 보관도 편했음
글고 수안보 자체가 길냥이도 많아서 고양이 보는 재미도 있었음 숙소에도 고양이 있었고
주변 편의는 남지가 그나마 좋았는데 조용히 쉬기엔 수안보가 최고였음 치킨 한사바리에 온천수에 몸담그면 리커버리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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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수안보가 젤 쉬어가기 좋은곳같더라 여행온 느낌도 나고 힐링도 되고
ㅇㅇ 동네 자체가 조용해서 쉬기 좋음 - dc App
사이판호텔이랑 온천랜드 고민중인데 3만원따리 어디임?
나 사이판호텔에서 쉬었음 조식도 간단히 주고 커피도 있고 고양이도 있음...정비도 간단히 할수 있어 안에 개별욕조도 있고 - dc App
난 문경 경치가 너무 좋다
문경도 좋지 불정역쪽 경치 ㅆㅅㅌㅊ - dc App
지금은 숙소에 고양이없음.. 지금은 가격 3.5만
고양이 어디갔지 카운터에 있었나.... 밖에 있었나...뭐 가격이야 물가상승땜에 구렇다쳐도 - dc App
수안보 도착해서 치킨묵고 뜨신 물에 퐁당하니 아직도 그날 생각하면 설레긴함 ㅎㅎ
나도 ㅋㅋㅋ 첫날이라 그런지 여기까지 왔다라는 그거 자체가 너무 좋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