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론거같이 어린이보호구역같은데 자기속도 보여주는 그런거 ㅇㅇ
단속은 현실성 없는거같고
속도 너무 내면 소리 내서 꼽주기라도 하는식으로
그나마 자주 지나다니는 한강공원이 요기인데
여긴 횡단보도도 엄청 많고 또 사람도 많은데
거기서 또 자전거타고 쏘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항상 개판이고 무서움
그리고 다른 한강공원도 사실 비슷하거나 더할거고...
이런구간에는 서로의 안전을 위해서 뭔가 경고나 제한같은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긴 함
전체구간에 20때리는건 자전거족 전체를 죽이려는 짓이 맞고 ㅇㅇ
그리고 반포공원같은데 가면 스피커로 자전거 안전속도 20을 지켜주세요 뭐시기뭐시기 계속 하던데
보행자들한테도 자전거도로는 빠른 속도로 달리는 자전거가 많으니 주의해주시고 좌우를 살피고 건너주세요 이런식의 방송도 제발 해줬으면 좋겠음
ㅇㅇ 공원주변 위험함 특히 여의도
맨날 한강북단-잠수교-남단 만 타서 그쪽은 자전거로는 안가봤긴 한데, 일있어서 근처 지나가기만 해봤는데도 사람 ㅈㄴ 많던데
저기 망원한강공원 가다보면 낮은 내리막 오르막 있는데 중간에 거기 길막고있는 보행자보면 사고날거같음 가끔있던데 좆같음
ㄹㅇ 거길 어떻게 그리고 왜 기어들어오는지 모르겠음
저거 좀 좋아보여
지뢰심고 걍 다같이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