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차피 제동력은 감속 가속도에 비례하기 때문에 동일 감속도면 가해지는 부하는 거의 동일하며, 평소 사용시 최대 제동력 이전에 휠락이 걸린다는 점은 동일하니까 뽀각문제는 없다.
(다만 위급상황시 브레이크를 과하게 꽉 잡아서 휠락이나 잭나이프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므로 위험할수 있음)

2. 로터와 캘리퍼가 만나는 힘점 자체가 달라지니 일대일 비교는 불가능하며 and/or 평소 사용시에도 같은 힘으로 더 큰 비틀림 응력을 만드니까 뽀각날 확률이 높아지는게 맞다


둘중 어느게 맞는걸까?


일단 로터 180mm 달고 1주일정도 탔는데 눈에띄는 물리적인 변화(?)는 없음. 그게 있으면 좆된거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