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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에서 뒷 타이어 슬립 난다는건 체중 이동을 못해서 그럴거라고 생각함
아마 드랍을 안 잡았겠지
체중을 앞 바퀴에 실어서 타이어의 그립을 최대한 끌어내는게 내리막 코너링의 기술인데
자신감이 붙은 코너에서는 아예 돌아가는 방향 드랍바를 내려 찍듯이 무게를 싣기도 함
그 외에도 타이어 공기압이 너무 높은게 아닐지도 생각해봐야 할거 같음
요즘 낮은 공기압 유행한지 제법 되서 다들 이렇게 타는줄 알았는데
여전히 100~120 psi 씩 때려박고 타는 분들이 있더라고
체중이 좀 나간다면 타이어를 28C 로 넓히고 튜블리스를 선택하는 것도 접지력을 향상 시키는데 도움이 될듯
어제 리바쇼 린아웃 영상 봤는데 거기선 코너에서 앞바퀴에 체중 실리면 핸들 돌아간다고 철저하게 뒤에 실리게 하라던데. 므틉은 코너에서 린아웃 하는 것도 그렇고 므틉이랑 로드랑 많이 다른가 봄?
므틉은 전혀 몰라서;;; 직빨에서 감속할땐 체중을 최대한 뒤로 빼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