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내 기준이긴 한데
므틉이나 미벨이나 그라벨이나
재밌게 즐기려면 기본적인 구력이 필요한 것 같음
기본적으로 체력이랑 엔진이 안받쳐주면 므틉은 아예 비포장길에서 굴리기도 힘들고
미벨은 진짜 졸라 너무 안나가서 재미를 못느낄 것 같음
로드입문해서 심폐지구력 엔진이 어느정도 올라와야 싱글길에서 하텔도 신나게 굴리고 미벨로도 평속 20키로 이상 뽑으면서 잼나게 다니지
특히 므틉은 다리 안받쳐줄 때 싱글이니 산이니 가봤자 타는 시간보다 끌바하는 시간이 훨씬 길어서 현타오기 딱 좋음
로드입문해서 구력 키우고 다른 장르 도전해보는 게 제일 정석인거 아닌가 싶음
- dc official App
일단 온로드부터 제대로 달릴줄 알아야 오프로드를 가죠 ㅇㅇ
하이브리드
입문은 삼천리 철티비지
청소년이라면 자라는 골격에 무리 갈 수 있는 로드보다 므틉으로 순발력과 바이크핸들링 먼저 익히고 크면 로드로 넘어가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 피터 사간처럼. 로드만 탄 사람들은 몇년 타도 의외로 바이크 핸들링이 안되는 경우 많이 봄
로드도 안장통+ 불편한 자세로 인한 목+허리 통증으로 바로 중고나라~로 갈 확률도 높져..
내가 그러는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