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벼운' 자전거 여행
가볍다는 의미는 자전거에 짐을 많이 싣지 않는다는 뜻
또한 여행의 기간이 길지 않다는 뜻도 된다. 최소 2박 3일에서 최대 4박 5일 정도
싣고 다니는 짐은 주로 옷가지 정도가 전부 아닐까 싶다
바이크 캠핑은 생각이 없음. 돈 내고 숙소에서 잘 생각이다
2. '가까운' 자전거 출퇴근
거리는 대략 왕복 15km 정도
여행보다는 자출이 사용 빈도가 가장 높으리라 생각함
3. 포장도로, 비포장도로 모두 달릴 예정
최대한 차도를 피해서 자연을 즐기는 여행이 목적이기 때문에
자갈길이나 진흙길도 문제없이 주파할 수 있어야 함
(국도 옆의 농로나 콘크리트로 포장된 도로 등을 달리는 걸 선호함)
다만 MTB를 전문으로 타는 유튜버들처럼 산이나 파크를 갈 일은 없다
포장도로와 비포장도로의 비율이 4:6 정도 되려나... 이건 확실하지 않다
4. 예산은 300만 원 미만
악세사리는 별도로 자전거에만 300만 원 아래
국내 수입사가 있고 새 제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좋음
재질은 알루미늄 또는 크로몰리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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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고 생각해보니까 결국은 그래블이 답인 것 같... 지?
하브면 딱 탈출인데 더 비싼걸 원하겠지?
ㅇㅇ... 그래블 또는 아래 갤럼처럼 하드테일 MTB 그리고 CX 중에서 고민 중. 하브는 논외야
맞워요... 초반엔 세 가지 놓고 고민했는데 이젠 사실 그래블 대 하드테일 MTB 같아
trek 520 - dc App
와 이걸 찾아봤었네?ㅋㅋㅋㅋㅋㅋ
아니 트렉 520 있는거 알면서 왜 그딴걸 쳐산거임?
웰컴투그래블 - dc App
캐니언 알루 그리즐 알아봐봐 관부가세 하고 간당간당하게 예산 맞출 수 있을 것 같은디 - dc App
안 그래도 갤에서 그래블 추천 목록 중에 있던 제품 같네
수평은 아니지만 괜찮은 선택지라 생각해 - dc App
구입 모델은 둘째로 치더라도, 장르는 그래블이 맞겠지? 투어링보다?
그리즐로도 투어링은 충분하다고 생각해, - dc App
조인.. 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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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이 의견도 되게 신경쓰이더라
여행 거리는 100~150km 정도 될 듯
아니, 하루가 아니라 여행 기간 내내 기준... 그니까 3박 4일에 150km 정도?
추천할 제품이 있어? 난 MTB는 눈팅도 안 해봐서 몰라...
벨로라인 브루탈 - dc App
저리가서 혼자놀아 병신아 - dc App
어르신들 얘기하는데 눈치없이 끼지말고 - dc App
카본 하드테일이 딱 맞을거같은데...
알루나 스틸포크 재질의 그래블이나 하브. 프론트랙이 생각보다 유용험
일반 비포장도로까지가 주력지형이면 그냥 앤듀런스 로드 타셔도 될걸요?
내가 말하는 비포장도로의 기준은 학교 운동장 같이 모래가 깔린 길, 맥반석 달걀 굽는 자갈이 깔린 길, 콘크리트로 다졌는데 군데군데 깨진 길, 보도블럭을 깔았는데 관리를 안해서 막 튀어나온 인도... 이런 것들
반면 포장도로는 아스팔트 차도하고 그 빨간 우레탄 같은 것으로 깔린 자전거 도로 정도
네 거기에 32c 세미슬릭 이런거 끼시면 다 가요
내가 원하는 용도가 참 애매해서 그런지 여러 장르의 자전거가 다 해당되는 것 같네 ㅋㅋㅋ
플랫바 취향이시면 xc mtb를, 드롭바 취향이시면 앤듀로드나 그래블을 찾아보세요
내가 드롭바를 한번도 안 써봐서 드롭바 한번 써보고 싶네 ㅎㅎ
저 말씀하신 그런 드롭바에 적절한 투어링 가능한 자전거 한 대 있는데 벙개 때 빌려타보실래요?
말씀은 정말 감사합니다만... 제가 완전 촌동네 살고 있어서 참석이 어려울 것 같아요 ㅠㅠ
도마니가 딱인데 - dc App
도마니 딱 좋아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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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이는
큰거 한방
하드테일
용산에 바*클리 가서 상담 받아보셈 근데 거기 요즘엔 사일렉스밖에 없는거 같긴 한데
고철 취향이라니까 말해주는거 ㅇㅇ
바이클*눈팅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