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안))))))
1일차: 춘천시작>밝은광장(북한강인증)
2일차: 양평>여주>수안보>행촌교차로(남한강)-이미갔던곳인데 오천합류위해서
3일차: 행촌교차로>대청댐(오천인증)
4일차: 대청댐>금강하구둑(금강인증)
5일차: 금강하구둑>섬진강댐(공도+자도)
6일차: 섬진강댐>배알도수변공원(섬진강인증)
2번안))))
위처럼가면 영산강을 못찍는데
영산강찍으려면 첫날 춘천에서 서울까지가서
1일차: 춘천>동서울터미널
2일차: 괴산터미널로점프>대청댐
3일차: 대첨대>금강하구둑(군산터미널)
4일차: 목포터미널로점프>담양댐
5일차: 담양댐>섬진강댐>섬진강댐 중간지점(하루만에 전부가고 차시간까지 맞추기는 무리)
6일차: 숙소>배알도수변공원
이 둘중에 하나를 가려고하는데 어떤데좋을까
1번으로가면 점프없이 깔끔하게 갈수있는데 영산강을 못감
2번으로가면 다 찍을수있는데 점프를 2번이나 해야함
저라면 점프최소화할듯
음 점프하는게 싫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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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여름휴가몰빵으로 가는거지... 비오면 좆되는거고
전라도를 거르는건 이유가 있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