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마주치면 반갑게 인사하는 아파트 우리 동 미화원 할머니 있는데
빕바지 입고 라이딩하러 나가는 길에 미화원 할머니 마주쳤는데
인사해도 네. 한 마디 하고 뒤돌아서시더라

확실히 일반인 눈에는 적응 안되는 패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