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쟤는 지가 좋아하는거 하려는거잖아. 엉뚱한데 처박아서 낭비하니 문제긴 해도.


근데 관심가지는 모든 것이 까부술려고 드는 사람이 있단 말이야?

무릎 갈아먹는 장르라고 하면서 어느 회사에서 그 장르 모델을 몇개나 내는지 관심을 왜 가지는지 모르겠고,

185 이하에서 동양인 무릎학살자라서 어쩌고 하다가, 결국 지가 피팅 못 잡아서 고생했다는 말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성공하기 어려운, 그러나 그런 참신함이 돋보이는 시도들을 굳이 굳이 찾아긁어모아와서 왜 저러냐고 까고

추월하니까 굳이 위잉 소리내면서 쫓아가서 뒤돌아본다고 또 까고.


어, 이 글도 또 특정인물 저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