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장사를 하며 느낀게 있어서
가면 무슨 대통령 모시는거마냥 과분하게 친절한곳
보다는 좀 불친절 하다기 보다는 프라이드를 갖고
하는곳이 항상 실력도 뛰어났음 ㅋㅋ

편견일수 있는데 대부분 그랬던거 같음

물론 가격도 싸면 좋겠지만 저런샵 대부분은
가격이 그렇게 저렴한곳은 드물었음

나의 이런 조건에 모두 부합하는 그런 샵을 몇년째 다니는데
단 한번도 불만족한적이 없었음

시간이 흘러 형동생 하면서 지내는데 형이랍시고 대충하는것도
없었고 무엇보다 마냥 판매하는것에만 치중하는것도 없음

형 이거 어때요? 형 이거 달아볼까요?? 등등

돌아오는 대답은 딱 세가지 였지

1. 한번 해봐 괜찮더라 (항상 신제품은 본인이 사용해보고 팜)

2. 굳이....

3. 너따위가 달아봤자다 (feat.빅풀리)

아무튼 이런것들 보면서 다른곳보다 조금은 비싸지만
항상 모든 문제점을 완벽하게 해결해줌

그리고 나는 자전거도 항상 그곳에서 사긴하지만 가끔은
뭐 사서 들고사서 해달라고 하면 공임비같은거 전혀 안받음

그리곤 하는말은 개개인의 샵 마일리지 ㅋㅋㅋㅋ
그리고 한마디 더함.
써보고 어떤지 꼭 알려달라함

항상 사람이 뭔가 궁금해함




근데 리뷰 보면 어떤 사람들은 존나 불친절하다
쓰레기다 등등 이런 리뷰도 간혹 보임

근데 또 그형이 항상 하는 말이 본인을 졷같이 대하면
본인도 졷같이군다는 엄청난 마인드를 갖고있음
실력되서 저렇게 장사하고 싶다는 생각 매번함 ㅋㅋㅋ

아무튼 본인은 자전거 샵 뿐만 아니라 실력을 필요로하는
그런곳들을 정할때 보는 거임 ㅋ 개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