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럴수밖에 없다기보다 애초에 shop이잖슴
자전거 파는게 목적이고 수리는 서비스 개념인데 자꾸 수리 목적으로 찾아가면 딱히 돈도 안되는거 친절할 필요 못 느끼겠지
물론 바가지 씌우는건 그냥 애미가 잘못 가르친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