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령 나갔을때 벤지에 티티바 많이보이길래 그래 그러려니 했는데
한강 나가면 하이브리드 철TB 로드 가릴거 없이 티티바 달고 타는 사람들이 예전에는 어쩌다 한번 보였다면
요즘엔 30분에 한대꼴로 보이는데
자린이라 이게 유행인건지 진짜 효과를 보고 타는건지 몰라서 궁금허네;
나는 드롭바만 잡아도 회음부쪽이 압박되서 오래타기 힘들던데..
저수령 나갔을때 벤지에 티티바 많이보이길래 그래 그러려니 했는데
한강 나가면 하이브리드 철TB 로드 가릴거 없이 티티바 달고 타는 사람들이 예전에는 어쩌다 한번 보였다면
요즘엔 30분에 한대꼴로 보이는데
자린이라 이게 유행인건지 진짜 효과를 보고 타는건지 몰라서 궁금허네;
나는 드롭바만 잡아도 회음부쪽이 압박되서 오래타기 힘들던데..
유튜브 유행도 한몫하는듯
본인은 첫 자전거가 철인 찍먹했던 사람 scr2였는데 달려있던 싸구려 티티바로 폼 잡다가 바로 어깨 다치고 나서 티티는 쳐다도 안봄
재미로 달았을듯 TT 체험 - dc App
몸 버리는 지름길
하브에 TT바 잡으면 항속 4~5는 그냥 올라감. 무게는 어차피 포기한 상태니까 항력 저감의 이득이 너무 큼. MTB도 마찬가지일 것. 로드에는 그정도 효과 없고 업힐엔 독약이라 오히려 비추
로드에 쓰는데 개인적으로 100키로 이상 중장거리 이상은 의미 있다고 봄. 허리와 팔 어깨 손목을 안장에 앉은 상태로 쉴수있음.순풍때보다 평지 역풍때 확실히 에너지를 덜쓰고 속력 유지할수있는 느낌. 전립선압박으로 자세를 계속 유지하기는 어려운 느낌이고 배나오면 사용하기 어려울것 같음. - dc App
티티타는 입장에서 한강에서 티티바는 아닌 거 같아, 나도 공도에선 콧물이랑 침 질질 흘리면서 타는데 한강 자도 들어오면 만사 귀찮은 한량처럼 탄다, 나도 한강타는 이유는 터미널 가거나 다른 장소로 갈 때 잠시 거쳐가는 정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