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 주행은 자전거 사고 복귀주행인데
차도가 너무 많아서 힘들고 헷갈리고 울고싶었는데
이번엔 이기대 오륙도 코스 다녀왔는데
여긴 오르막 경사가 넘 급해서 내려서 좀 쉬고 걸어올라갔어
그래도 오륙도 경치는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