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타는거 너무 힘듬.. 인도에 차 있고 사람들 일렬로 나란히 다니고 대교 근처에서는 차도에서 다니면 황천길 행인거 같고
아까 아차산역 근처에 킥스탠드 사러 갈때는 자전거 도로에서 할머니가 인도 끝까지 줄 풀어놓고 강아지 산책시키더라.
도로 1인 점거..
킥스탠드 사고 한강 가는 길에 초3~중1 정도 되는 남자애가 자전거 타다가 훅 점프하고 가는걸 봄. ㅈㄴ 멋지던데 저게 어케 되는건지 모르겠음.
한강 벌레 개많음. 안경만 쓰고 갔는데 벌레 5마리 정도 눈에 들어온게 느껴짐 후..
주말에 다시 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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