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처음 접하는 입문자인데
맨날 무지성으로 다리저항걸리면 낮추고 좀 헛돌면 올리고 이런식으로 타봣는데
호기심에 찾아보니 제꺼가 크랭크 52-36T 스프라켓 11-30T 더라구요
앞쪽 크랭크는 오르막갈때만 이너사용하니까 52t고정
뒷쪽 스프라켓은 맨 안쪽에서 4장째 21t로 한동안 타다가 이제 좀 몸이 적응해서
4장째 21t나 5장째 19t 기본값으로 스타트해서 다리좀 풀리면 6장째 17t사용할정도까지 적응했습니다.
아직 7장째 15t쓰기에는 조금 무거운느낌이라 왠만하면 6장째에 머물러있는데 그럼 제 기어비는 52t-17t인건가요?
혹시 여러분은 어느정도로 놓고타시는지도 궁금합니다.
(기어바꾸는 타이밍?은 유튭에디션에서 케이던스 80~90정도 유지하면 바꾸라길래 준수하고있습니다)
지금 하고있는걸로도 삼십중반은 그냥 나오겠는데 왜? 무거운 기어비로 목표속도로 올라가지말고 가벼운 기어비에서 케이던스로 속도올려놓고 기어바꿔서 항속유지해보도록
17t에 물려탈때는 케이던스 좀 떨어져서 70~80정도되는거같은데 무풍평지에서 33~35나오더라구요 근데 한강이나 이런데서 기함? 타시는분들 뒤에따라가면서 보면 끝에서 2~3장 (12t 13t) 이렇게 놓고 슬렁슬렁 밟으시길래 또 그게맞는건가.. 싶기도해서 다른사람들은 어케타는건지 궁금해요
평지에 니 사이즈가 팔십중반 구십킬로쯤되면 댄싱 두어번 섞어서 꾹꾹 밟아도 속도 나겠지 근데 다 필요없고 집에 들어와서 자전거 거치해놓고 하이바벗을때까지 아무일없는게 제일 잘타는거야
오 기어비랑 속도로 체격까지 맞춰버리시는 고인물 ㄷㄷ 가볍게 케이던스로 타겠습니다!